[전자책] 비형낭 연가 (외전) 비형낭 연가 4
이변 / 베아트리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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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답답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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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간섭의 이유 1 간섭의 이유 1
조해윤 / 로코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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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이야기라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족에게 상처받은 여주와 남주의 따뜻한 사랑이야기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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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우리 엄마가 물건은 함부로 줍는 게 아니랬어 (외전) 우리 엄마가 물건은 함부로 줍는 게 아니랬어 2
노원 지음 / 돌체(영상출판미디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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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또라이력과 도비 말투..는 매우 신선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던 작품입니다. 일단 여공남수 작품이라라고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전혀 여공남수 스타일이 아니었고 여주가 남주에게 질질 끌려다니는 전개가 주를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남주가 개는 맞지만 을은 아닌 소설.. 신선하다면 신선하다고 할 수 있긴 하겠지만서도ㅋㅋㅋ

여주가 돔 역할을 맡는다고 봐야하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남주의 의사에 의해서이기 때문에 섭인 남주가 관계를 주도하는 걸로 느껴졌고, 따라서 SM물이라고 보기에도 약간은 애매한 구석이 있지않나 싶네요.

남주는 여주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성욕과 페티쉬를 채우기 위한 용도로 이용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남주가 이끌어나가는 소설에 여주는 조연으로 등장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혼하는 엔딩도 영.. 어울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더불어 남주가 동정이 아니라서 좀 아쉬운 기분도 들었습니다. 자고로 예쁜 개라면 몸과 마음이 순결해야하는 법..ㅎ 재영이는 나쁘고 못된개라 그런가 과거에 문란(?)했던 게 많이 아쉬웠네요.

 

그래도 처음 읽었을 때의 그 충격적인 기분은 잊을 수 없네요ㅋㅋㅋ 상당히 신선했고 재미있었습니다. 묘한 매력이 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작품이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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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비밀의 화원
양지바른 / 벨벳루즈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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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명 후 유럽의 귀족사회 분위기가 신선했습니다.

갈등구조가 살짝 빈약한 느낌이라 클라이막스가 없고 전형적이고 식상하게 느껴지는 감도 있지만 덕분에 편하고 가볍게 읽기에 좋은 작품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순진한 여주와 후견인 위치의 남주 조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무난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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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토끼사육
프레스노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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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목과 표지는 조금 섬뜩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생각보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내용이었네요ㅋㅋ

별로 선호하지 않는 순진한 여주와 음흉한 남주의 조합이었는데 여주 정신연령 때문에 저는 약간 찝찝한 구석도 있었습니다..

짧고 단순한 스토리 라인이라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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