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창화 외교
김한규 지음 / 소나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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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창화 외교-화답시로 외교를 했다는 것 자체가 국격을 나타내는 인문학의 완성이다. 화답시의 다른 말은 갱가(賡歌) 곧 돌림노래를 떠올린다. 옛 것을 익혀 새시대을 헤쳐 나가는 발판으로 삼기좋은 교재인 것 같다. 역자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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