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 해법수학 기본 2-1 - 2010 1000 해법수학 기본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 천재교육(학습지)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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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때는 선행학습은 하지 않고 1학기는 쎈수학, 2학기는 우등생해법으로 복습했었는데..  

1학년때는 굳이 선행학습을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더라구요..  

2학년 1학기 과정이 어렵다는 말을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 선행학습용으로 구입했어요..  

사실 우등생해법이랑 고민했었는데  

이 교재가 선행학습용으로 나온 거라고 추천을 많이 하셔서 이걸로 구입했네요.. 

선행학습 시작한지 며칠 되었는데요.. 1단원은 쉬운 편이라서 스케줄표대로 잘 했는데  

2단원은 덧셈과 뺄셈이라.. 우리 아이가 연산에 좀 약한 편이라서 하루에 한장씩만 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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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사냥을 떠나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
헬린 옥슨버리 그림, 마이클 로젠 글, 공경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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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된 큰 아이와 18개월 된 작은 아이가 함께 보는 책인데 작은 아이가 특히 더 좋아한다..

♬♪ 곰 잡으러 간단다~ 큰 곰 잡으러 간단다~ 정말 날씨도 좋구나!~ 우린 하나도 안 무서워~ ♬♪

이 부분에서 아이의 양손을 잡고 흔들면서 노래 부르듯이 읽어줬더니 더 재미있어한다..

얼마전에 한글을 뗀 5살 된 큰 아이는 혼자서도 제법 잘 읽는데 가끔 동생에게 이 책을 읽어주곤 한다.. 물론 동생의 두손을 꼭 잡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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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과 드레스 벨 이마주 39
슈 히입 글 그림, 엄혜숙 옮김 /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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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된 딸아이가 고른 책..

공주책을 좋아하는 딸아이가 열광할 줄 알았는데 예상했던 것 보다 반응은 시큰둥하다.. 그치만 그림도 알록달록 예쁘고 글씨크기도 크고 글자수도 적어서 다섯살 된 딸아이가 혼자서 가끔 꺼내보는 책이다.. 동생에게도 읽어주고..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공부도 할 수 있고  예쁜 옷에 관심이 많은 3~4세 여아들이 좋아할만한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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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에 파리 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살았는데요 - 베틀리딩클럽 취학전 그림책 1002 베틀북 그림책 3
심스 태백 지음, 김정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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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5세)와 작은 아이(17개월)가 함께 보는 책이예요..

특히 작은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언니책은 잘 안보는데 동물이 나와서 그런가 작은 아이가 자주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글씨도 많지 않아서 큰아이도 혼자서 잘 봅니다.. 동생한테 읽어주기도 하구요..

파리 한마리를 꿀꺽 삼킨 할머니가 그 파리를 잡으려고 거미 한마리를 꿀꺽 삼키고 그 거미를 잡으려고 새를 삼키고 또 그 새를 잡으려고 고양이를.. 결국 개.. 암소.. 말을 꿀꺽 삼키고선 죽고만다는 황당한 이야기..

첨 이책을 샀을때 남편이 저에게 뭐 이런 책을 샀냐고 하더군요.. 이야기가 넘 황당하다고.. 고양이를 잡으려고 개를 삼키고 개를 잡으려고 암소를 삼키고 암소를 잡으려고 말을 삼킨다는게 말이 되느냐고.. 그리고 제목에서부터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반복되는 어구가 열번이나 나오니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기가 짜증이 났나 봅니다..

그런데 둘째 아이는 아빠에게 이책을 자꾸만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말도 잘 못하는 아이가 꿀꺽 꿀꺽 하면서 ㅎㅎ..

아이들이 넘 좋아하니 남편도 저에게 뭐 이런 책을 샀냐는 둥 그런말 다신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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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국민서관 그림동화 13
로렌 차일드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국민서관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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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그다지 편식을 하지 않는 편이라 이 책을 사줄 생각이 별로 없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사준 책이다..

언니(5세)가 보는 책은 작은 아이(17개월)가 잘 안보는데.. 이 책은 요즘 과일 나오는 책에 관심이 많은 작은 아이도 무척 좋아한다..

이 책에서 오빠인 찰리가 여동생 롤라가 싫어하는 음식들에게 붙여준 이름들이 넘 기발하고 재미있는데..

당근은 오렌지뽕 가지뽕.. 완두콩은 초록 방울.. 감자 으깬 것은 구름 보푸라기.. 생선 튀김은 바다 얌냠이..란다..

요즘 우리 아이도 밥을 먹을때마다 반찬들에게 이상한 이름들을 지어주면서 재미있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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