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려 보아요! - 보아요 시리즈
안나 클라라 티돌름 글 그림 / 사계절 / 2003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15개월 된 둘째 아이에게 며칠전 첨으로 사준책..

모든게 그렇지만 책은 더더욱 언니꺼만 물려주다가 첨으로 둘째 아이를 위해서 새책을 두 권 사주었다..

열두띠 동물 까꿍놀이와 이책..  첫째 아이 때 사주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개월수가 넘 늦은거 같아 사주지 못했던 책들이다..

둘째 아이 때 사주려니 왠지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망설이다가 이제서야 사주었는데 아이가 넘넘 좋아한다..

책에 나오는 문을 손등으로 두드리면서 서툰 말로 똑똑~! 노크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손바닥으로 두드리는 아이도 있던데 우리 아이는 꼭 손등으로 두드린다..)

좀더 일찍 사줄걸 후회되지만 이제서라도 사준것이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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