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 된 둘째 아이에게 며칠전 사준 책이예요..
거의 모든게 그렇지만 책은 더더욱 언니꺼만 물려주다가.. 첨으로 둘째를 위해서 이 책을 사줬는데.. 아이가 넘넘 좋아하네요..
울다가도 "멍멍 강아지 없다 까꿍" 이 말만 하면.. 울음을 뚝 그치고 이책을 찾아와서는.. 빨리 읽어달라고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