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원 - 1집 흐린 길
윤덕원 노래 / 비스킷 사운드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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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가 이리도 조용히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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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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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시끌한 마케팅만 넘어서면,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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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하야시 아키코 시리즈
하야시 아키코 그림, 소야 키요시 글, 김난주 옮김 / 한림출판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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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좋네요. 볼 때마다 절로 미소가:)
그림도 내용도 아주 단순한데, 필요한 이야기는 모두 풀어놓은 작가의 솜씨에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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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나저제나 기린 목이 되도록 기다렸던 황정은 작가의 장편. `씨발`과 폭력이 난무하는 `야만적인` 소설이지만, 얼핏 건조하고 서늘한 문장에 움츠러들 수도 있지만, ˝그대는 어디까지 왔나˝ 거듭 물으며 타인의 고통을 고통스러워하고 연민하는 작가님의 뜨거움(!)이 그대로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이상하고도 폭력적인 세상을 어설픈 위로 없이 그려내는 그 단단함에 또 힘을 얻습니다. ˝황정은. 1976년 서울 출생˝. 이렇게 짧고도 터프한 작가 소개글까지. (완전 멋짐! 하하) 올해가 가기 전에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지에서 항상 수줍게 응원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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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인 앨리스씨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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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배부르고 평온하다. 포스트 씨발 년을 탄생시킨 씨발 년이다.` `씨발됨`과 고통의 혼란 속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터프한 인간이 되고 싶다˝던 지난 작가의 말처럼 더욱 단단해져 돌아오셨네요. 이런 불편한 작품,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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