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고를 켜는 남주도 신선하고, 사투리와 서울말(?)이 왔다갔다 하는 여주도 엄청 귀여워요. 할머니께도 잘하는 최고의 신랑감!! 둘이 티키타카도 귀엽고, 달달해서 즐겁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