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치> 같은 역사정쟁 드라마가 생각나는 작품이에요. 배경도 등장인물도 생동감이 넘치고 긴장감도 짜릿하고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회귀복수는 작은 글씨고, 로맨스가 가득합니다!! 두권 안에 전쟁도 있고 가족의 비극도 있고 사연 한가득인데, 아직 안 풀린 게 많아서 ... 이게 끝이라고?? 라는 마음리라 외전 있으면 좋겠어요!! 세계관 최고 미남 미녀들의 구구절절한 로맨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