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는 그림, 말 많은 우리 - 고교생과 영어 교수자의 영어로 쓰는 상상 이야기
배정옥 외 지음 / 한국문화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 글쓰기라는 높은 벽 앞에서 막막할 때, 그림을 매개로 내 안의 이야기를 다정하게 이끌어내 주는 책. 완벽한 문법보다 나만의 생각을 먼저 꺼내어 놓는 것이 진짜 시작임을 알려준다. 글쓰기의 두려움을 깨뜨리고 영감을 얻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도서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