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카페 도도
시메노 나기 지음, 장민주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상물인데다 소소한 분위기가 꼭 마음에 듭니다.
소로리가 타주는 차 한 잔에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어주는 힐링물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