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 녹슨 머리를 쌩쌩하게 만드는 생활 실천법
이쿠타 사토시 지음, 황소연 옮김 / 가디언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남편더러 계산하라고 지갑을 줘 놓고선,  손에 지갑이 없는걸 보고
식당에서 지갑을 안들고 왔다고 난리를 떠는 그런 경험이 있는가??

리모컨을 찾아 이리저리 헤매였는데, 농장안에서 발견을 하게 된 그런 경험 ..
이런 비슷한 경험들이 있는가??
난 너무나 비일비재하다.
요즘 부쩍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자꾸만 깜빡해 내 머리가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남편은 생각을 자꾸 하라고 한다. 그래야 뇌가 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그렇게 핀찬을 받고 있던 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정말 나의 뇌가 되살아날까? 하는 의문도 들었다.
생각을 자주하고, 그것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한다.
이정도만 알고 있던 나에게
녹슨 머리를 쌩쌩하게 만드는 생활 실천법이 담긴 책의 발견은
정말 지금의 나에게 획기적인 기회이며 찬스가 아닐 수 없다.

더이상 나이 핑계를 대지 말라.
아기를 낳고 나면 더 심해진다고,,, 그렇게 주부들이여 말하지 말라.
누구나 하루에 5분의 시간을 ,,단 5분의 시간만 투자한다면 녹슨 머리를 쌩쌩하게 
만들 수 있다고 자신한다.

쌩쌩해지는 방법들을 책속에서 간단하게 소개해본다.
가장 중요한것. 뇌를 되살리는 최고의 처방전은 운동과 명상이다.
현재 우리들은 너무나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다.
모든것들을 기계에 의존한체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로 움직이게 되고, 계단 보다는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현대인들.
몸을 움직이는 것 뿐 아니라 명상같은 마음의 운동 또한 효과적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여러 학자들의 실패와 좌절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기록하며
뇌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는 그러한 진실들이 밝혀지는 과정들이 적혀있다.

또한 운동이 어떻게 뇌를 되살아나게 하는 것인지, 명상이 어떻게 도움을 주어
뇌를 우리가 젊을 때 그때처럼 기억력도 좋게 되살아 나게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누구나다 궁금하고 정말 뇌가 살아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나또한 그런 생각들을 가진체 읽기 시작을 헸으니깐.
하지만 과학적인 증명을 바탕으로 뇌를 되살리는 데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물런 가장 중요한것은 이런 사실들을 그냥 알고만 있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뇌를 되살리는 데 그 연구 성과를 활용함으로써 우리의 삶의 더 나아지는 방법
그건 바로 나 자신의 끊임없는 노력일 것이다.

그 노력의 길에 이 책이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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