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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불편한 고기 ㅣ 이토록 불편한 2
크리스토프 드뢰서 지음, 노라 코에넨베르크 그림, 신동경 옮김 /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2021년 8월
평점 :


확실히 날씨가 오락가락하는 요즘..
솔직히 봄과 가을이 점점 사라지는 느낌이 드는데요.
기후 위기의 시대
정말 환경을 파괴하는 고기
우리는 고기를 정말 더 많이 계속 먹어도 되는지,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와 평소에는 그냥 맛있으니까 많이 먹어도 돼.
외식을 할 때도 어디를 놀러 갔을 때도
우리 생활에서 고기는 꼭 빠지지 않는 음식이기도 한데요.
세계 곳곳에서 나타난 이상 기온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기에 이르렀지요.
몰랐던 사실
놀랍게도 육식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이라고 해요.
특히 기후에 악영향을 준다는 점까지..




가축들은 이렇게 살아요 에서 나오는
계란 있죠?!
계란에는 번호가 적혀있데요.
집에 있는 계란을 꺼내 보았답니다.
정말 번호가 있을까?
우와~ 번호가 있더라고요.
저희 집에 있는 계란의 번호는 4로 시작하는데요.
흑흑..
힘들게 자라는 닭들의 계란이었어요.
이뿐만 아니에요.
늘어나는 고기의 소비량을 따라가기 위해서
숲도 점점 사라지고, 희귀동물들이 서식지를 읽고 사라지며,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일은 매우 복잡한 일이라고 해요.
지구를 힘들게 하는 고기를 먹는 일.
고기를 먹기 전에
확실히 한 번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아이도 고기를 좋아하는데
줄여야겠다고 고민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이토록 불편한 고기
고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줄여보기로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