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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비폭력 대화 - 누가 알아줄까 내마음?
김미경 지음 / 우리학교 / 201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를 잘 들여다 보면 나에게 감사할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내 안에 있는 모든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참 마음에 느껴지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저도 어린 시절이 있었고 지금은 부모님의 입장이 되었어요
아직은 아이가 많이 어리지만 아이가 클수록 걱정되는 부분들이
점점
많이 생기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구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부모와 아이와의 소통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부모가 먼저 알아주고 헤아려주는것
같아요
책의 중간중간에 예시를 들어서 알려주시더라구요
저도 지금은 이렇게 꼭 해줘야지 하지만,,
언제 어떻게 달라질지 모르잖아요 그럴때 마다 책 꺼내서
봐야겠어요
꼭 친구같은 엄마가 되도록 노력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