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아빠의 인문 육아
권영민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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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는 아빠의 입장에서,, 육아를 하는 방법

일하는 워킹맘과 워킹대디의 입장 등등을 솔직하게 적어놓았더라구요

글을 쓰는 아빠,, 철학자 아빠의 인문 육아

 

 

 

 

 

▼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사진에 담았어요!!

 


 

 

자유로운 아빠가 아이도 자유롭게 한다.

아이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고, 어떤 선택이든 존중한다.

아이는 그 선택하는 의지를 키우고 있는 중이다. 즉, 지금 아이는 자유를 배워가는 중이다

아빠의 '더 많은 요구'를 보게 된다면 이해해 줄수 있기를...

지금 처럼 당당하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기를.

 

 

 


 

 

아이의 상처를 관용하고 견디는 부모...

무엇보다,, 상처주지 않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것이며,,

지연의 순환에 몸을 맡기며 세계를 움직이는 궁극적인 힘을 경험할수 있게 될 것이다.

 

 

 


 

 

거주한다는 것은 개인과 세상의 평화로운 조화다.

인간은 거주함으로써 존재하며, 거주는 건축함으로 장소에 새겨진다.

-하이데거, 건축거주사유 중에서

중간 중간에 이렇게 명언등도 볼수있구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자신이 봤던 영화나 책 등등

육아에 관련해서 도움이 되었던 베스트 3을 대화하듯 나열되어있더라구요

꼭 한번씩은 읽고 보면 좋은 작품들이었어요

 

 

 

 

무엇보다,, 책을 읽는데 시간이 꽤 걸렸는데요,,

제가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말들도 있었지만, 철학자 아빠가 된 듯한

맘으로 육아일기를 즐겁게 읽을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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