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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9 : 별과 우주 - 거대한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ㅣ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19
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지음, 김인하 외 그림, 맹승호 감수, 이우일 캐릭터 / 사회평론 / 2021년 1월
평점 :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이번에 아이랑 골라서 읽어 본 과학 책은 바로
우주~ 태양계에 관한 책이었는데요.
마치 약속한 것처럼 딱 이 두 권을 골라왔어요.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별자리, 태양계, 우주에
관한 책이라
저희 둘 다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밤하늘의 길잡이는 누구?
별은 영원히 똑같을까?
별까지의 거리를 재는 자가 있을까?
별의 밝기를 정확히 나타내려면?
은하수의 정체는?
우주는 얼마나 클까?
초등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연계가 되는 단원이에요.
정말 생각해보니
꽤 오래 과학시간마다 나오고 접했던 별과 우주 이야기
교과서보다도 훨씬 쉽고 재미있다 보니
아주~ 푹~
책 속에 빠져서 읽었답니다.



평소에 노트 정리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오늘도 1교시부터 6교시까지
재미있었던 내용들을 보고 정리를 해보았는데요.
별에는 등급이 있고 밝기의 차이도 있다는
사실이 가장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얘기를 해주었어요.
알록달록 색색깔의 사인펜과 색연필로
정리도 해보았지요.
이제는 과학 노트 정리도 즐겁게
재잘거리면서 하는데요.
"과학은 정말 정말 어려워~!!!"라고 말했던 아이가 이제는
학습적인 부담은 덜어버리고
재미있게 과학에 다가갈 수 있게 해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