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도 그냥 하는 노력보다, 전략껏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배웠습니다.막연하게 열심히 하겠다며 마음을 먹는 것보다, 어떤 태도로, 또 어떤 집념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구체적이고도 새롭게, 그리고 날카롭게 알려준 책이었습니다.이제는 정말 성공에 정해진 루틴은 없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가장 갈고 닦아야 하는 건 나 자신입니다. 혹독한 세상에서, 성공적인 삶을 위해 제대로 살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