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암기 초등 영단어 500 - 교육부 지정 빈도순 초등영어 단어 + 불규칙 동사 116, 자동암기 영상/음원 144개, 사진 500개 제공 ㅣ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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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자동암기 초등 영단어 500 ' 입니다. 




보고, 듣고, 쓰고, 퍼즐까지 

여러 번의 반복과 연상으로 

단어를 자연스럽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아이에게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같이 하면서 아빠도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 

그런 영단어 책이네요. 



책에 있는 QR코드를 읽어내면

진도에 맞게  

음성과 영상으로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하루에 한 장씩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데 

아이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좋은 영단어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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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트 - 어느 작은 개구리 이야기
제레미 모로 지음, 박재연 옮김 / 웅진주니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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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알리트 - 어느 작은 개구리 이야기' 입니다. 



작은 개구리의 탄생. 


그리고 그 작은 개구리가 다양한 동료들을 만나 


성장하게 되는 이야기.. 




알에서 태어난 작은 올챙이가 

조금씩 자라면서  

어렵고 두려운 세상을 겪게 되는데 

자신도 모르게 작은 개구리가 되아 

만나는 동물의 대화를 볼 때마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우리네 인생도 다른 존재들을 통해 배우고 

위로 받고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모든 게 낯선 이 지구에서의 하루를



작은 개구리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잘 살고 계시죠? 

그림이 너무 이쁘고 

내용은 깊이 생각하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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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의 시대 - 인류 문명을 바꿀 양자컴퓨터의 미래와 현재
이순칠 지음 / 해나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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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퀀텀의 시대' 입니다. 



평소 양자기술에 관한 관심은 많았지만 

그동안 유튜브나 여러 콘텐츠를 통해 들었던 설명들은

비유 수준이라 “아… 그렇구나” 정도로만 

이해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퀀텀의 시대는 이러한 양자기술을 

일반 독자도 한층 더 깊고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낸 책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양자물리가 등장하며 

인류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뒤바뀐 시점을 

‘1차 퀀텀 점프’로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로웠고

(퀀텀점프 : 원자가 에너지 준위를 순간적으로 위어 넘는 비약적 도약)



책은 중첩, 측정, 얽힘, 국소성이라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을 차근차근 짚어주며, 

특히 ‘얽힘’을 통해 

지금의 양자컴퓨터 기술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를 

쉽고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기존 컴퓨터가 하나하나 순차적으로 연산을 처리한다면 

양자컴퓨터는 중첩과 얽힘을 이용해 병렬로 연산을 수행하면서 

상상을 초월한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점. 

이 기술이 완전히 구현될 경우 활용 영역은

 기하급수적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 역시 설득력 있게 다가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 기술이 가져올 미래가 

단순히 장밋빛만은 아니라는 점도 짚습니다. 

양자컴퓨터는 분명 인류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동시에 기존의 보안 체계를 무력화시키는 등 

새로운 위협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퀀텀의 시대는 이처럼 양자컴퓨터가 

우리에게 줄 혜택과 위험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앞으로 기술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가늠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양자세계가 친절하게 열린 느낌이라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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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 어려운 클래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ㅣ 쓱 읽고 싹 이해하는 365 시리즈
조현영 지음 / 현대지성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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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 입니다. 




결혼하면서 LP + 앰프 + 스피커를 

선물로 받았었는데 

그때부터 LP의 매력에 빠져 

10년차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클래식 편식주의자로 

듣는 것만 듣는 1인

​

이번에 365일 클래식이라는 습관이라는 책을 만나고 

골고루 건강하게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365일

클래식을 소개해주는 

그런 책


매일 매일 새로운 음악을 접하게 해주는데 

이게 너무 좋은 것이 

큰 시간을 소모하지 않고 

클래식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고 


음악을 듣고 있는 동안 

그 음악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하루에 5분 정도 

매일매일 클래식과 함께하는 그런 시간


또 듣고 싶을 때 들으면 되니까 

부담이 없습니다. 




각 클래식은 우측 상단에 QR코드가 있고 

그 QR 코드를 인식하면 

바로 들을 수 있게 이동합니다. 


​그대로 들어도 되고 

블루투스 이어폰이나 스피커로 들어도 좋더라고요. 

​


매일 매일 다르고 다양한 클래식을 알아가는 과정 

너무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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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책
카타리나 폰 데어 가텐 지음, 앙케 쿨 그림, 심연희 옮김 / 다산어린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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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죽음의 책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죽음의 책' 입니다. 


사람이 딱 한 번씩 할 수 있는 것이 

태어나는 것 

그리고 

죽는 것


태어나는 것은 참 신비로운 일이라 

많이 이야기하고 

많이 즐거워하지만 


죽는 것은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며 

즐거운 일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보다 

많은 것들을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잘 태어났으면 

잘 죽는 것도 중요한데 


이 책은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이야기 해주는 책입니다. 



내 오늘 하루의 삶은 

죽음으로 다가가는 한발짝이라는 생각도 

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더 현명하게 다가가면 좋을까 라는 

주제로 한참을 생각하게 해주네요. 




이 책은 사실

죽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더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이므로 

죽음에 대한 이야기면서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겨 있어

마냥 죽음을 심각하게만 생각하지 않도록 해 줍니다.

물론 글과 그림을 재미나게 적어 두어

역시 죽음을 심각하게 몰고 가지 않습니다.


좀 더 재미있게 죽음으로 다가가고 

그 끝이 어둡기 보다는 

조금 즐겁게 끝나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태어남을 시작으로

죽음을 현명하게 끝내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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