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걱정이 많은 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좋았어요,이책을 읽은 저희 아기는 아직 몰랐던 걱정이라는 단어,걱정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알아보고어떻게 걱정을 다스리고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알게 해주었어요플랩북으로 되어있어서 조작하는 재미가 있어더욱 집중을 잘하더라구요누군가에겐 괜찮은일이, 누군가에겐 걱정이 될수도,또 걱정은 마냥 나쁜것이 아니라어떤일이 일어나기 전에 준비할수 있게 해준다는것도,특히 마지막엔 걱정을 어떻게 다루는지까지독후활동으로 연계할수 있어 좋았어요,자주 읽어줘서 아이가 걱정이란 감정을잘 이해하고 다루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