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에 사는 작가의 체험에서 우러나온 글들.
주변 바다에서 나는 다양한 생선과 먹거리에 대한 생생한 묘사가
어시장에서 실제 고기를 보는 것처럼 느껴졌다.
거문도에 가고 싶다, 반드시 갈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