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받아 읽은 책
일본출신의 영국작가
숙명에 대해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일본인의 사고와 동일하다.
여러종류의 감정, 설레임, 아픔, 기대, 설명할수 없는 존재론적인(?) 슬픔을 세심하게 표현한다.
탁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