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사 놓고 이제서야 완독
처음 50여페이지까지는 힘들었으나 그뒤부터는 계속 빠져들어감.
조르바처럼 살 수 있는 사람이 이세상에 얼마나 될까?
그러지 못하는 일상에 대한 지적인 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