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나서 읽기에는 부담없다. 사실 우리나라에 정식배급되지 않은 영화(과연 극장서 볼수 있을지.)이기에 dvd,ost 등 어떤 부가물도 구할 수 없다는 것에 좌절하는 나같은 이들에게는 영화를 다시금 떠올릴수 있는 매개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