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보는 중이라 궁금한게 있는데 끝까지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ㅎㅎ... 암튼 사건물이라 흥미진진해요. 막 엄청 몰아치는 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적절하게 얘기가 전개되는 것 같아요. 안그래도 카르멘하고 로지 둘 다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라 피폐함이랄까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도 그런데 그런 설정들이 오히려 이 소설의 매력포인트인듯해요 비록마음은 아프지만ㅠ 암튼 해피엔딩으로 끝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