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세트]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어피 / 북극여우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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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가족)을 상실하고 자포자기 했었던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미래로 향하는 길을 함께 걷게 되는 내용. 잔잔하고 달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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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나태한 이성애자의 종말 (외전 포함) (총2권/완결)
Lee / 이클립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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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국을 배경으로 대화체로 이루어진 다소 독특한 형식의 소설이었다. 

그런데 형식과 배경이 저렇다 보니 약간 미국 시트콤이나 콩트를 보는 기분이다.


 집 밖으로 나가기 싫은 일념으로 자기가 살겸 해서 고급 아파트를 가지고 임대 사업을 하는 새미는 결혼식 준비를 위한 약속도 잊는 바람에 결국 약혼녀에게 쌍욕을 먹으며 파혼을 하게 된다.


 무서운 집안 사람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새미가 생각해낸 건 집안 사람들 마음에도 들만한 결혼 상대!

그런 그때 불행하게도 새미의 눈에 띈 건 자기 건물의 세입자인 치과CEO 와이트. 초반에 새미가 내내 와이트를 닥터나 테라피스트라고 칭하다 보니 와이트가 상기해주지 않으면 깜빡하고 그냥 의사나 심리치료사로 착각하게 된다.


 아무튼, 새미는 '이 녀석 생각보다 부지런한데...?' 싶게 와이트에게 치대고 들이댄다. 얼빠인 와이트는 뭐라고 하면서도 새미에게 끌려가는데... 이게 좀 안타깝기도 했다.


 대화 형식이라 내용 이해가 막 어렵진 않지만 둘이 끊임없이! 쉴새없이! 서로의 말꼬리를 잡으며 티격태격대다 보니, 읽으면서 이상하게 기가 빨리는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어쨌든 큰 걱정이나 슬픔 같은 거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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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나태한 이성애자의 종말 (외전 포함) (총2권/완결)
Lee / 이클립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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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하고 산 건 아니었지만 재밌었어요.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서 막힘이 없는 반면 둘이 계속 말꼬리잡기식의 대화를 하니(물론 이게 재미 포인트 입니다!) 좀 읽다가 기가 빨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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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총2권/미완결)
하루후지 나카바 / 대원씨아이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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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인기가 많은 꽃미남 남주가 여주를 오해해서 초면에 싸가지 없는 소리를 하지만... 남주 나름의 고충과 그의 갭을 지켜보며 여주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 여주가 제법 씩씩하고 둘이 귀여워요. 생각보다는 전개가 빠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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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음양 주식회사 (총2권/완결)
유베리 / 블루로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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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귀신, 퇴마 등의 오컬트 소재의 소설을 많이 본 건 아니라 어떨까 싶었는데 많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읽었다.


다른 분들의 평을 보니 수가 매력이 없다고 했는데 나름 당돌해서 귀여웠다. 하지만 약간 아방방한 느낌이 있었다.


공인 태열이도 매력적이긴 했지만... 사실 진강을 대하는 태도가 거북했다. 태열에게 있어서 진강은 자기를 배신한 배신자이긴 하겠지만 진강은 자기가 모시는 사람을 염려해서 했던 행동이었다고 생각해서... 계속 이 새끼, 저 새끼 하는 부분은 그렇다쳐도 초반 부분에서 진강의 손에 담배빵 하는 장면에서 경악했다. 그래서 태열이 아무리 시운과 함께 있으면 다정스윗한 행동을 해도 자꾸 그 부분이 떠올라서 좀... 그랬다.



이 소설에서 최애이자 가장 눈에 밟힌 것 백연호였다. 점주님은 왜 연호를 충동질 하셨어요....

연호야... 난 네가 행복하면 좋겠다ㅠㅠㅠㅠ


그리고 초운은 대체 왜 악귀가 된 건지 조금 이해가 안 됐다.


간간히 설명이 부족해서 '왜 그러지...?' 싶은 부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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