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비비] 절망에 울어라 : 상 - BB코믹스 [비비] 절망에 울어라 1
시노우 료 지음, Leigh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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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반전에 반전을 노리다 보니 전개 자체가 친절하진 않아요. 앞에선 a라고 했는데 사실 뒤에 감춰진 b, c가 있는 식. 근데 이런 것보단 주인공들의 감정선이나 행동, 전개가 좀 급전개,급발진적이라고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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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02 - 픽시하우스 만들고 싶은 여자와 먹고 싶은 여자 2
유자키 사카오미 지음, 이하니 옮김 / 픽시하우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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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함께 밥을 만들어 먹는 친구 이상의 호감을 느끼네요. 둘이 그동안 겪어온 불편감을 통해 상대에게 다른 감정을 느끼고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전개가 참 좋았어요. 연출도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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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슈가웨딩케이크 (총2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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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가 넘치고 유머러스한 작품을 싫어하진 않지만(오히려 좋아함),

너무 농담따먹기를 하는 작품들은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실제로 그러한 작품 하나를 보다가 버티지 못하고 중도하차를 한 적도 있다.


 해위 작가님의 <슈가웨딩케이크>는 내 기준에서의 농담따먹기식 작품의 중도하차선에 약간 가까워지긴 했으나 그 정도는 아니었다.(부정적인 의미로 쓰려는 문장은 아니었는데 어떻게 다듬어도 부정적이어 보인다... 아무튼 욕하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좀 신경 쓰이는 부분들은 있었지만 그래도 읽으면 피식피식 웃게 되는 부분들이 많았다.


 다만, 가상의 세계관이라지만 설명되어 있는 배경과는 묘하게 위화감이 드는 현대적인 면들이 있었다. 작가님께서 생각없이 그렇게 쓰시진 않았겠지만 그 부분이 나와는 좀 맞지 않는다 싶었다. 예를 들면 주인공들이나 주인공 아버지의 말투 같은 것들.


 주인공들이 좀 유치하게 티격태격하는 부분이 많아 티키타카의 느낌을 넘어서는 감도 있었지만 확실히 그 둘의 대화에서 웃긴 부분이 많긴 했다.


 가볍게 혐관 -> 선결혼 -> 맞사랑을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고,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면이 있었음에도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아, 그런데 데메일이 초반에 성관계에 집착하는 모습(?)은 공감이 안 되어서 읽으며 '왜일까...' 생각했다. 내가 데메일 정도의 위기감이 없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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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슈가웨딩케이크 (총2권/완결)
해위 / 피아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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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중도하차 할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개그를 치는 느낌의 소설. 가상의 세계관이지만 말투라거나 하는 부분이 좀 위화감이 들었다. 신경 쓰이긴 했지만... 그래도 가볍게 보기 괜찮았고 재밌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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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서민의 정석 (개정판) (총3권/완결)
김소나 / 라피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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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 블랙회사에서 일하던 주인공 서민의가 세계 10대 기업에 들어가는 은하그룹에 경력직 채용이 되어 그 회사의 후계자인 유정석 상무와 엮이는 이야기.


 읽으며 좀 의문이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잊어버렸다... 그런데 아마 민의가 마대리를 대하는 태도?나 생각 부분이었던 것 같다. 민의의 생각이 서술될 땐 마대리가 자신에게 성애적 관심이 있는 것을 모르는 것 같은데 또 하는 행동 보면 마대리에게 거리를 두고 있어서... 어쩌면 인식은 못하고 있어도 본능적으로 알고 거리를 두려던 건가 싶기도 하고.


 신경 쓰이거나 했던 부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큰 감정소모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재밌는 소설이었다.


 3권은 본편 뿐 아니라 에필로그나 외전으로 다른 주변 캐릭터의 이야기들도 있었는데... 민의네 형 이야기가 좀더 보고 싶었다. 재영인 대체 왜....? 읽고도 어떤 생각으로 그런 행동들을 했던 건지 잘 이해가 가지 않아서 얘네의 이야기가 더 필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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