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딥&드라이 (총2권/완결)
드라이아이 / 블루로즈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이 좋아 구매했던 소설, <딥&드라이>

비엘 소설을 보면 보통 누가 주인공과 주인수인지 잘 보이는 편이다. 아예 거의 그 둘을 중심으로 책이 진행되거나 다른 인물들이 나오지만 '얘네가 커플이네' 싶은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렇게 봤을 때 나는 <딥&드라이>를 읽으며 한동안 계속 시우가 주인수인데 주인공은 누군가 하며 봤다.

초반 부분을 보며 메디컬물인가 했는데 갈수록 정보국이라거나가 나오며 스케일이 커진다. 어쨌든 사건물로서 나쁘진 않은 편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딥&드라이 (총2권/완결)
드라이아이 / 블루로즈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건물을 좋아하면 괜찮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나름 재밌게 봤으나 중간중간 좀 잘 이해되지 않는,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계란꽃 (총2권/완결)
함보라 /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정가 목록을 보다가 제목이 귀여워서 관심이 갔던 책이다. 제목을 보고서 혹시 싶었는데 표지까지 보니 내가 '계란후라이꽃'이라고 부르는 그 꽃이다.

<계란꽃>은 배주영과 정진혁이라는 고등학생들이 주인공인데 이 둘은 소꿉친구이다. 화자인 주영은 진혁을 좋아하는데 오랜 짝사랑 중에 분노도 했다가 지치기도 했다가.. 아무튼 그런다. 하지만 이 소설을 읽는 독자들이라면 다 알아챌 수 있듯, 진혁 역시 주영을 좋아한다. 근데 얘네 둘 다 눈치가 없는 건지 그걸 서로 모른다.

물론 그래서 귀엽고 둘이 벌이는 공방들이 더 풋풋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내용과 제목, 표지가 풋풋하고 싱그러워 서로 잘 어울리는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계란꽃 (총2권/완결)
함보라 / 고렘팩토리 / 2022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청소년 친구들의 귀여운 맞짝사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신랑 한정 영주님의 초야권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초코치치 (저자) / 플레이룸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가족처럼 지내온 올리비아와의 결혼식 중에 농노 칼리엔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영주에게 불려간다. 결혼세를 마련하지 못한 것 때문이라 생각했으나 영주는 칼리엔의 초야를 요구한다. 체격도 좋고 힘도 좋은 칼리엔이지만 둘 사이에 신분적 차이도 있고 칼리엔이 준 술을 마시고 취해서 속절없이 그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런데 사실 술이 저걸 가능하게 한 가장 큰 이유긴 해도 칼리엔이 영주인 루베른의 미모에 넘어간 것도 하나의 이육였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칼리엔의 초야를 취한 루베른은 그 하룻밤으로 칼리엔에게 깊게 빠져 요런저런 핑계를 대어 그를 자신의 성에 붙잡아둔다. 그러나 이런 핑계는 언젠간 떨어지기 마련, 루베른은 칼리엔의 신부인 올리비아가 칼리엔을 포기하게 만들기로 마음 먹고 찾아간다.

뭐... 당연하게도 올리비아는 루베른의 거래를 받아들여 칼리엔을 포기하고, 칼리엔과 루베른이 잘 된다는 내용이다. 2권에선 둘이 사랑을 쌓아가고 나름의 사건도 겪지만 워낙에 각 궈들이 페이지가 적은 편이다 보니 상황을 질질 끌거나 하진 않는다.

읽으면서 좀 별로였던 부분은... 올리비아 역시 가난한 농노이고 병든 어머니가 있어서 많은 돈 등을 약속하면 그녀가 칼리엔을 포기할 것이라 생각하고 거래를 제안해놓고서 올리비아가 나름의 협상을 하며 추가적으로 무언가를 더 요구하자 그녀를 영악하다?라고 표현한 점이었다. 솔직히 뭐라는 거야 싶고 좀 불쾌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