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세트] 바나나 피시 완전판 (총11권/완결)
YOSHIDA Akimi / 문학동네/DCW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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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트위터에서 라프텔 광고로 종종 <바나나 피시> 애니가 뜨곤 했다. 참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장면들이어서 대체 뭔 내용인가 싶으면서도 밀린 작품이 너무 많아서 여태 볼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에 재정가로 나온 거 보고서 바로 구매했다.

오래 된 작품이다 보니 만화책 그림체가 약간 올드한 느낌은 있지만 그게 또 묘하게 매력적이다. 그런데 1권 표지와 내용의 그림은 뭔가 다른 느낌.... 그림체 자체로만 따지자면 <바나나 피시> 1권과 마지막 권 그림 느낌보단 애니의 그림 느낌이 좀더 취향이다.

1권을 처음 들췄을 땐 청춘 뭐시기인가~ 해는데 갑자기 군모?가 나와서 당황했고 그러다 갑자기 마약 얘기 나와서 더 당황함.

스토리텔링이라고 해야 하나... 어쩄든 작품의 전체적인 줄거리나 내용이 흥미롭고 재밌어서 연재된 시기 찾아보고 그랬다. 생각보다 더 오래된 작품이라 놀라웠고, 이런 작품이라 아직도 사랑받는구나 싶었다.

몰랐는데 재정가 세트에는 포함 안 된 어나더란 게 있길래 그것도 구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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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바나나 피시 완전판 (총11권/완결)
YOSHIDA Akimi / 문학동네/DCW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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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사이트 광고로 종종 이 작품이 뜨는 걸 보고 궁금했던 작품인데 재정가로 구매해서 좋아요. 생각보다 내용이 가볍지 않은데.... 왜 지금도 인기있는 작품인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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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그 미인(남자), 행실에 대하여 (총4권/미완결)
오우사카 하루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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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성혐오가 있는 나기가 여자인가 싶은 미인인 남자, 아란과 계약 연애를 하며 모델 일을 하게 되는 내용인데.... 일단, 그림이 예뻐서 샀다. 그림이 정말 기똥차다.

남주인 아란은 좀 화려하게 생긴 미남인데 순정만화의 특징이랄까... 작가님이 못생긴 걸 못 그려서일까... 여주도 잘생기고 예쁘다. 그리고 표지들이 쓸데없이 야릇하다. 19금도 아니면서...

아 근데 4권 후반부에 나오는 디자이너 바잔... 너무 만화적이고 오타쿠적인 느낌이다. 그리고... 아란도 좋지만 쇼마도 좋다... 섭남... 버릴 수 없어..

다음 권도 나오면 구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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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그 미인(남자), 행실에 대하여 (총4권/미완결)
오우사카 하루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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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뻐서 구매했는데 내용도 나름 취향이라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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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칼과 드레스 (총6권/완결)
303행성 (저자) / 조아라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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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칼과 드레스>는 내게 제법 특별한 작품이다. 처음으로 접한 경로가 소설이 아니라 웹툰이긴 하지만, <운명의 화살은 제멋대로 날아간다> 웹툰과 함께 내 첫 로판 작품이기 때문이다. 물론 기억의 오류일 수 있지만 어쨌든 내 기억으론 그렇다. 그리고 슬프게도... 둘 다 시즌 완결 낸 후 몇 년째 소식이 없다...

<칼과 드레스>를 처음 봤을 때 여주인공의 캐릭터나 성격도 신선하고 매력적인데다 전개나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놀랐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웹툰이나 로판 웹소설을 찾아 읽었다. 원래 웹툰으로 본 작품은 소설로 잘 안 읽는 편이긴 하지만(반대도 마찬가지) 웹툰이 진짜 감감무소식이라 결국 참지 못하고 사버렸다.

웹툰을 내주지 않는다면 뒷내용을 소설로 읽으며 웹툰 그림의 친구들로 상상하는 수밖에...

반복돼서 살짝 거슬리거나 하는 표현도 있지만 몇 년 된 소설이라 그러려니 하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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