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총4권/완결)
로서하 / 리디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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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정가에서 잘샀다 싶은 작품 중 하나. 구작 느낌이 아예 없는 건 아니고 또 요즘은 종종 볼 수 있는 소재긴 하지만 그럼에도 잘 쓰인 작품이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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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총3권/완결)
파이드파이퍼 / 로제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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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표지가 그리 눈에 들어오는 작품도 아니었고 제목도 내 눈에 그리 들어오는 작품은 아니었다. 그런데 평점이 좋아서 뭔 내용인가 싶어 소개글을 보니 꽤나 취향일 것 같아서 구매!

그런데... 그런데 키워드에 피폐물 없었잖아요ㅠㅠㅠㅠㅠ

증오로 시작한 관계여도 예의 그렇듯 결국 사랑으로 서로 알콩달콩 살 줄 알았지...ㅠㅠㅠㅠㅠㅠ

피폐해서 슬프고 재밌고 살짝 힘들었다.

오잉 얘는 뭐지?? 싶은 부분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내 취향으로) 잘 쓰여진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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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아스티아낙스의 어머니 (총3권/완결)
파이드파이퍼 / 로제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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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건 피폐물 아닌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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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소유의 끝 (총2권/완결)
쵸쵸영 / 텐시안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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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의 과한 집착은 참 징그럽다고 생각하지만 픽션에서의 집착은 왜 이리 좋을까... 상대를 향한 과도한 집착과 소유욕으로 인한 끈적함이나 광기어린 대사가 좋은 것 같다.

어쨌든 집착 역시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 중 하나인데... 보통 '집착'하면 대개는 집착공이다. 아무래도 공과 수의 관계에서 굳이 따졌을 때 공 쪽이 갑이거나.. 어쨌든 수보다 잘 나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집착도 보통은 공이 한다. 그 외엔 서로서로 집착을 하는 쌍방 집착. 당연히 집착수는 더 적은 느낌인데 이런 경우는 보통 수가 공보다 갑의 위치에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런 없어서 못 먹는 집착수가 나오는 <소유의 끝>!

작품 자체가 2권짜리다 보니 짧은데... 짧아서 아쉬웠다. 수의 시점이나 감정선이 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외전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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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소유의 끝 (총2권/완결)
쵸쵸영 / 텐시안 / 2021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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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수는 집착공에 비해서 드문 편이라 좋았다. 공에 대한 집착이나 둘 사이의 애증이 부족하지 않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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