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크림툰] 달과 늑대
마츠모토 노다 / 프라이데이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재밌게 보긴 했어요. 표제작의 경우엔 와오어가 참 귀여웠어요. 그림체가 좀 귀여우셔서 그렇지 수도 몸이 좋은 친구더라구요. 헤테로와~ 어쩌고 하는 단편도 꽤 괜찮았고, 그 다음 단편은 생각 못한 방향이라 놀랍긴 했지만 엔딩이 인상적이라 좋았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책의 표지를 보고서 예뻐서 구매했다. 내용이나 어떤 느낌의 책인지 전혀 모르고.


읽다 보니 '음...?' 싶어져서 책 소개도 찾아보고 하다가 근친물이란 걸 알았다. 음, 주인공과 첫째는 피가 안 섞이긴 했어도 어쨌든 둘이 법적으로 가족으로 묶여 있고, 입양모와 입양자가 그런 거니... 어쨌든 근친/유사 근친물이었다.


그림이 참 예뻐서 읽으며 눈호강을 하는 느낌이긴 했지만 읽으면서 내용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었다. 주인공이 마치 가족에서 자기가 동떨어져 있는 것처럼 느끼고 있었고 남동생이나 여동생과도 뭔가 거리감을 느끼고 있어서 사실 처음엔 얘도 입양아인줄 알았다. 나중 부분 보니 아닌 것 같긴 했지만. 이게 각색하는 과정에서의 문제인지 아니면 원래 원작 소설도 이렇게 불친절한 느낌인건지, 그건 잘 모르겠다.


아무튼, 2권을 다 보고서 뒤는 어떻게 될까? 하며 이 작품을 검색했다가 우연히 이 작품에 원작 소설이 있단 걸 알게 됐다. 소설은 9권인가까지 나온 것 같았다. 소설은 또 어떨지 궁금해서 기회되면 구매해볼까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BL] 이중 나선 02 - MM 코믹스 [BL] 이중 나선 2
요시하라 리에코 지음, 엔진 야미마루 그림 / MM코믹스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작소설이 있는 건 몰랐어요. 그림도 예쁘고 재밌었지만 원작을 몰라서인지... 잘 이해가 안 가는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그런데 소재나 전개가 빻았다 보니... 키워드나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검은 후견인 외전 검은 후견인 2
스스 / 북극여우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검은 후견인> 본편 이북이 알라딘에 출간되었을 때 구매했지만 워낙에 쌓아둔 책이 많고

그때그때 보고 싶은 걸 보거나 막 나온 것 중에서 끌리는 걸 보다 보니 읽지 못하고 있었다.


<검은 후견인 외전>은 트위터를 통해 출간된다는 걸 알고 있다가 이번에도 출간되고서 바로 구매했다. 이번엔 100자평과 리뷰도 쓸 겸 미루지 않고 책을 펼쳐봤다.



<검은 후견인>은 악마와 악마의 후원을 받는 소년 엘리야의 이야기다.

악마인 루스는 자존심 때문에, 엘리야는 그냥 원래 성격이 덤덤해서... 책의 분위기 자체는 사실 정적이었다. 외전도 본편과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정적이지만 여기엔 좀더 꽁냥거림이 있어 좋았다. 확실히 외전!이란 느낌.


둘이 분명 영원한 사랑을 얘기하는데 어쩜 이렇게 분위기가 덤덤할까 싶은데... 이게 또 마냥 아쉽거나 이렇진 않았다. 표현력이 부족해 설명이 어렵지만, 그냥 담백해서 둘의 생각을 곱씹어 보기 더 좋았던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고화질] 검은 후견인 외전 검은 후견인 2
스스 / 북극여우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본편을 사두고서 안 보고 있다가 외전을 사면서 이 기회에 한꺼번에 읽었어요. 만화를 읽은 후 작가님의 후기를 읽고서 만화 내용을 다시 생각해보며 곱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두 사람은 앞으로 이렇게 계속 영생을 살아가는 걸까 싶어졌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