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향현문자 (총3권/완결)
채팔이 / 필연매니지먼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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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웹툰으로 접한 작품인데 소설로 보니 느낌이 또 새로우면서 재밌네요.
사람들의 생각이 형태화된 문자를 볼 수 있고 그걸 모을 수 있다는 설정이 참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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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해피 메리 레벨 업! (총4권/완결)
그루 / 북극여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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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는 중에 쓰는 리뷰.

그루님 작품은 처음이지만 인터미션 등 쓰셨던 작품에 대한 좋은 반응은 전부터 꽤 봤었고, 또 최근에는 좋아하는 벨웹툰인 청사과 낙원의 소설화 작품을 그루 작가님이 맡으셔서 더 눈여겨 보았던 작가님이다.

다른 작품들은 잘 모르겠지만, 요 작품은 묘하게 따뜻한 느낌이 드는 소설 같다. 마지막까지도 요런 느낌이 들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리고 겜벨이지만 겜벨과 그 뒤에 있는 사람들의 현실이 비슷하게 나오는 것 같다. 요렇게로도 재미가 있어서 좋지만, 나는 겜벨을 보면서 소설 내용 속의 게임 이야기가 재밌으면 게임 내용이 더 많기를 바라며 오히려 현실 속 주인공들의 벨적 모먼트들이 거슬리는 사람이라(진짜 거슬리는 건 아니고 좀 덜 나왔으면 하는..?) 겜 비중이 더 높았으면 싶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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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해피 메리 레벨 업! (총4권/완결)
그루 / 북극여우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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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작가님 글은 처음인데 문장을 잘 쓰신다는 느낌이에요.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겜벨이라 즐겁게 읽고 있어요. 이건 그냥 제 성향?같은 거지만... 역시나 겜벨 읽다보면 겜 부분이 재밌어서 겜 부분이 더 많았으면 싶어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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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스위트룸 이스케이프 下 [루비] 스위트룸 이스케이프 2
오와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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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해피엔딩잉었어요. 상권은 그래도 꽤 재밌게 봤던 것 같은데 하권은 좀 밍숭맹숭하다고 느꼈던 것 같아요. 씬이 많지만 이상하게 그냥 대충 대사만 보고 넘기게 되더라구요.. 이건 취향차나 아니면 그냥 제가 살짝 지루하게 봐서 그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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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인디고] [from RED] 새벽의 노래 01 - 소책자 포함 [인디고] 새벽의 노래 1
유노 이치카 / 인디고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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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 안 나지만 아마 알라딘이 아닌 타사이트에서 연재분을 접했던 것 같다. 무료분 몇 편을 봤는데 그림도 예쁘고 설정이며 스토리,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어서 계속 연재분을 사야 할지 단행본을 기다려봐야할지 고민했었다. 인디고 for RED인가는 웬만해서는 단행본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어쩄든 결론적으로 존버에 성공했다.

<새벽의 노래>에는 검은 바다라는 무시무시한 존재(?)와 그에 맞설 수 있는 칸나기라고 하는 존재들이 있다. 검은 바다는 하나의 현상...같은 건가 싶은데 아무튼, 검은 바다로 인해 밤이 되면 사람들은 돌아다니면 안 된다. 밤이 되면 검은 바다에 검은색 그림자?같은 괴물이 나타나는데... 이를 대적할 수 있는 건 이마에 꽃 문양이 나타나는 '칸나기'들 뿐이다.

칸나기들은 여러 마을들에 있고 그 마을들을 검은바다로부터 지키는데... 그러면서 뭔가가 몸에 쌓이는지 죽어가는 것 같다. 칸나기들의 수명이 길지 않은 편이라 8년이 칸나기 최장 기록이다. 주인공 중 칸나기인 엘바는 이미 5년째인 칸나기라 손이 시꺼멓다.

요 작품을 보면서 좀 싫고 안타까웠던 점은... 칸나기들은 자기 목숨을 바쳐가며 그렇게 검은 바다로부터 마을과 주민들을 지키는데, 마을 사람들은 그런 칸나기를 꺼리고 좀 무서워 한다는 점이었다. 누구 덕에 평화롭게 살고 있는 건데...

그리고 또다른 주인공 알토는 바로 이런 마을 사람들의 일반적인 반응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인다. 알토는 칸나기 엘바에게 강한 호기심과 호감을 느끼고 어려서부터 엘바를 챙긴다. 꽤나 성장한 알토는 여전히 엘바를 챙기는데... 스스럼없이 칸나기에게 다가가고도 멀쩡한 알토의 모습 때문인지 주민들도 칸나기에 대한 경계심?같은 것이 좀 완화된 느낌이다.

아무튼 요런 내용의 작품인데... 1권의 마지막이 정말...ㅠㅠㅠ 2권 언제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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