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칼과 드레스 (총6권/완결)
303행성 (저자) / 조아라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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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드레스>는 내게 제법 특별한 작품이다. 처음으로 접한 경로가 소설이 아니라 웹툰이긴 하지만, <운명의 화살은 제멋대로 날아간다> 웹툰과 함께 내 첫 로판 작품이기 때문이다. 물론 기억의 오류일 수 있지만 어쨌든 내 기억으론 그렇다. 그리고 슬프게도... 둘 다 시즌 완결 낸 후 몇 년째 소식이 없다...

<칼과 드레스>를 처음 봤을 때 여주인공의 캐릭터나 성격도 신선하고 매력적인데다 전개나 내용도 너무 재밌어서 놀랐던 것 같다. 그 이후로 이런저런 웹툰이나 로판 웹소설을 찾아 읽었다. 원래 웹툰으로 본 작품은 소설로 잘 안 읽는 편이긴 하지만(반대도 마찬가지) 웹툰이 진짜 감감무소식이라 결국 참지 못하고 사버렸다.

웹툰을 내주지 않는다면 뒷내용을 소설로 읽으며 웹툰 그림의 친구들로 상상하는 수밖에...

반복돼서 살짝 거슬리거나 하는 표현도 있지만 몇 년 된 소설이라 그러려니 하며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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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칼과 드레스 (총6권/완결)
303행성 (저자) / 조아라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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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없는 웹툰을 기다리다 지쳐 소설을 질렀고 왜 진작 안 질렀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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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젤 2024-09-03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년 전의 내가 울고 있네...
 
[전자책] [세트] 자비는 없습니다 (총5권/완결)
제제 / CL프로덕션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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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는 없습니다>는 몇 년 전에 타 플랫폼에서 읽었다. 그때도 연재가 끝난 상황이었는데 내가 완결 후에 읽기 시작해서 다행이란 생각을 했었다.

당시엔 로판 웹소설이나 웹툰을 많이 접한 상황이 아니었어서 회귀복수물도 많이 보지 않은 상황이었고 회구복수물 특유의 상황을 타파하고 역전시키는 것을 보며 시원함을 느꼈었다.

어느 복수물이나 그렇겠지만 <자비는 없습니다>의 악역인 벨리에타도 진짜 악독하고 재수없어서 보는 내내 화딱지가 났다. 시에라의 반격에 쉽게, 한번에 당하지 않는 게 열받으면서도 더 작품을 붙들어 읽게 만드는 힘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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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자비는 없습니다 (총5권/완결)
제제 / CL프로덕션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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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있게 읽었던 회귀복수물인데 재정가로 나와 좋은 기회에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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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세트] 은혜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총3권/완결)
키타고 카이 / 서울미디어코믹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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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른 플랫폼인지에서 앞부분을 약간 볼 기회가 있어서 관심있던 작품인데 이번에 재정가에 나왔길래 냉큼 데려왔다.

코믹물이다 보니 나름 웃기고 푼수같은 부분들이 많지만 솔직히 개인적인 취향 등으로 인해 인간 쪽 주인공이 너무......... 짜증났다. 사실 결말 부분 보면서 이 녀석 누울 자리 보고 발 뻗었구나 싶었다.


3권에선 생각보다 내용이 진지해서 놀랐지만 그래도 좋았다. 강아지 포치로 사는 것도 좋았겠지만 또 한편으론 인간형 포치로 살아야 모두에게 만족할만한 결말 아닌가 싶기도 했다. 인간형일 땐 미오도 자유롭게 만날 수 있으니....

그런데 키타노와 아카네는 과연 잘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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