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쓴다고 다시 읽는데도 권영한 때문에 넘 열받는다...
이 다정한 쓰레기.. 따뜻한 쓰레기... 멍청한 놈..
개인적으로 인이오 작가님의 씬이 꽤나... 나에겐 좋게 느껴진다. 물론 호르몬에 따라 무지성 씬을 보고 싶을 때도 있긴 하지만 뭔가... 좀 씬에서도 흡입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