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 (총4권/완결)
홍레테 / 스토리존 / 2022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혁명물 자체도 아주 많은 건 아니다 보니 당연히 혁명물 ㄹ로판도 적은 걸로 알고 있다. 또 혁명을 배경으로 하더라도 좀... 로맨스에 대한 비중이 큰 경우가 보통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여명이 그대를 버릴지라도>는 혁명을 하는 과정이나 혁명 중이 아닌 혁명 그 이후를 다루고 있다. 이 부분에서 마왕을 무찌른 용사 파티의 그 이후와 n십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는 <장송의 프리렌>이란 만화책도 생각났다.

혁명 이후를 살아가는 캐릭터들을 섬세하게 그려내서 판타지 소설임에도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