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 선을 지키는 사람들의 속 시원한 심리 전략
알바 카르달다 지음, 윤승진 옮김 / 더페이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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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분을 맞추느라 정작 내 감정은 늘 뒤로 미뤄 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는 관계에서 ‘선을 긋는다’는 말의 의미를 심리학적으로 풀어내며, 왜 우리는 ‘아니요’라고 말하지 못하는지 그 배경을 명확히 짚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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