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다빈치코드의 엉덩이를 걷어찼다" 등의 말이 붙은 이유는 굳이 인기를 얻기위해서 흥미위주가 아닌 역사적 사건 위주로 책을 썼기때문입니다. 책을 그냥 봐도 그런걸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 솔직히 결말이 시시했지만, 각 부분에서의 긴장감도 꾀나 짜릿했다고 봅니다. 히스토리언을 단지 흥미위주의 소설로 보지않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