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감사 -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윤슬 지음, 이명희 사진 / 담다 / 2022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마음의 온도를 1도 높이는 말이 “감사합니다”라고 한다.
이 책은 감사일기를 100일동안 쓸 수 있게 구성된 책이다.

감사일기 원칙은 “자꾸”라고 말한다.

자유롭게
꾸준하게

특별한 형식이 없고, 거창하지도, 특별하지 않아도 좋다.
한 줄이라도 매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감사일기를 쓰면 좋은 점은,

- 삶을 긍정하는 태도를 얻게 된다.
- 마음의 여유가 생겨 한결 부드러운 사람이 된다.
- 감사할 일이 자꾸, 자꾸 생겨난다.
- ‘나도 괜찮은 사람 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 ‘그냥 그런 하루’ 가 아니라 ‘소중한 하루’가 된다.

100일동안 감사일기를 쓰면서 매일매일 작가님의 위로가 되는 문장을 멋진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다. 오늘 하루도 수고가 많았던 혹은 오늘은 어제와 별반 다를것 없는 하루를 보낸.. 여러 다른 상황에 놓였지만, 24시간이라는 똑같은 하루를 살아온 우리에게 보내는 메세지가 있다.

이 책은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사랑하는 나에게, 사랑하는 지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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