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화님의 작품은 대사가 위트있고 감각적인데 이작품도 미자시절 이야기가 절반이라 더 돋보인다 여주 남주 동정에 간질거리고 귀여워요 남주는 초딩말투라 더 그런듯...
설정은 너무 클리세고 우연이 좀 많은 것이 뭐지? 하는 느낌이다 여주를 똥강아지라 부르는데 작고 말괄량이의 느낌을 표현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