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홍 작가님의 일탈 1995 읽다보니 주변인물들이 낯설지 않았는데 작가님의 꽃거지의 연작이더라구요 뉴욕을 배경으로 좀 더 스케일이 커진느낌이네요 표지를 보더라도 남주가 묵직한데 반전이 있어 더 재미있아요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남주여주 둘 다 마음이 들기는 어려운데 이여기 서술도 매우 좋아요 재탕을 많이 할것 같아요
피숙혜 작가님의 신작이라 너무 읽고 싶었어요 까칠한 남주와 여주의 티격태격하며 꽁냥거림이 설렘이 있어요 3대째 걸쳐친 로맨스가 현실에 동떨어진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