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김 작가님의 블랙 먼데이는 기대를 하고 많이 기다린 작품입니다 역시 작가님의 필력이 대단합니다 변치 않는 로맨스의 클리쎄를 따르면서 피식 웃게하는 대사가 더욱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여주의 밑바닥인 감정과 남주의 드센 자존심에서 이야기 전개가 무척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