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비밀
에리크 뷔야르 지음, 이재룡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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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결코 같은 심연에 두 번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같은 방식으로, 공포와 우스꽝스러움이 혼재된 상태에서 떨어진다."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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