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의 존 D. 록펠러는 "사람을 다루는 능력 역시 설탕이나 커피처럼 사고파는 상품이네. 그리고 나라면 세상 어떤 것보다 그 능력을 사는데 훨씬 더 비싼 값을 치를 것이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