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1~5 세트 - 전5권
자야 지음 / 연담 / 2019년 8월
평점 :
절판


로판으로 분류되는 게 아까운 명작. 인류가 깊이 고민해야 하지만 그닥 고민하지 않는 ‘무거운‘ 질문들을 돌직구로 던지는 천재 이야기꾼의 첫 작. 판타지라는 장르에서 이런 작품이 나올 줄이야ㅎㅎㅎ 그런데 또 기막힌 게 그렇다고 딱딱하거나 장황하거나 지루하지 않아요. 뜨겁고 재미지단 말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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