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시인의 두번째 시집을 이번에 예약도서 신청을 해 받아들고 오랜만에 독서정주행 완독했네요~ 내가 ‘나‘가된 기준으로.. 글속의 아버지와 대화하고 떠난사람을 기억하고 ..그런 마음이 가득차올라 4부까지 즐겁게 독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