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해체와 젠더이데올로기
이정훈 지음 / 킹덤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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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가 정치적인 쟁점이 된것은 사회주의 사상과도 관계가 있다고 본다.

동성애가 단순하게 인간의 욕망을 충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삶의 최고의 행복이 성적인 만족에 있다고 보고 있는 사회주의적인 유물론적인 사고라는 것이다.

인구감소가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현재의 대한민국이 동성결혼을 허용하면

출산가정을 이루는 전통적인 가정은 무너지고 성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비 정상적인 가정이 정상인 것 처럼 되고 만다. 동성애로 인해 청소년 에이즈 환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정치인들은 자신의 표를 의식해 이러한 현실을 무시하고 있다.

또한 인권이라는 프레임으로 성 소수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이러한 사상과 잘못된 인권을 지적하고 있는 기독교를 해체하기 위해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

이정훈 교수의 예리한 통찰력이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어서 바르게 현실을 볼 수있게 많은 도움을 준다.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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