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며칠을 고민하다 구입했어요.8세 딸이 학교에서 오자마자"새 책이네"하며 소차에 앉더니 순식간에 6권을 모두 읽어 버렸어요.요즘엔 틈만 나면 프래니에 빠져 있어요.7세남자 동생도 매일 프래니 읽어 달라고 꽁무니만 따라 다니는통에 아주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