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 - 광야에서 영광으로
톰 라이트 지음, 전의우 옮김 / 야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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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묵상하면서 고난과 영광의 의미를 재정의 하는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쉽게 잊어버리는 두 가지 진리를 마음에 새기며 책을 읽어봅니다.
첫째, 애통의 중요성
둘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축하의 중요성묵상집으로, 책은 이렇게 한 주씩 읽어가기 좋게 나눠져 있습니다.
매일매일 정한 시간에 묵상하면 정말 좋은데 그러하지 못 했던 건 반성하면서 책을 읽을 때마다 마음에 와닿는 내용들이 많다 보니 올해 이 묵상집을 만난 게 참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 일찍 소개했다면 좋았을 텐데, 물론 이 절기에 맞춰 묵상하는 것도 좋겠지만, 톰 라이트의 사순절과 부활절은 일상에서도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책 속의 의미 있는 문장

✔️ 기독교 신앙의 많은 부분은, 우리가 그 다른 현실을 볼 수 없을 때조차 그것을 따라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때로는 결정적이고 극적인 순간에 휘장이 걷히면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거나 듣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한다.

✔️ 그것을 사용하는 법을 익혀라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모든 것을 그분께 맡겨라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신 소명, 곧 하나님의 빛을 세상에 전하는 일을 기억하라.

✔️ 그러나 모든 그리스도인은 각자의 삶과 소명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에 시험받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소명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것은 매력적인 거짓말로 속삭이는 음성을 알아채고,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과 구분하여, 성경이 주는 단순하지만 직접적인 무기를 사용해 그것을 하나님의 음성과 구분하며, 성경이 주는 단순하지만 직접적인 무기를 사용해 그 거짓을 진리로 반박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개인적으로, 책속에 말씀과 내용들이 읽고 이해하며 읽기 좋았었고,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두고 두고 매년 사순절과 부활절에 묵상집으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이 묵상집을 통해 신앙적으로 결단하며 다시 한번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자로 살아가길 다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추천 하면서
꼭 한번 읽어 보시기를 추천 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을 책들도 참고 해주시구요.
이번 사순절과 부활절에 의미있는 책을 읽게 되어 참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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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지켜라 - 흔들릴 때 나를 잡아 주는 인생 기준
한기채 지음 / 두란노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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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면  십계명을 모를수 없고, 이 계명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는 건 너무나 잘 알지만,  그내용을 깊이 생각 하고  살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기채 목사님의 선을 지켜라는  십계명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하여 우리가 지켜야 할 10가지 인생의 기준선을 제시 한 책으로 

각 계명의 내용들을 읽고 삶에 적용 해보도록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기 위해 온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기 위해 왔다고 말씀 하셨다(마 5:17) , 예수님은 십계명을 바르게 해석해 주심으로 신약에서도 사실상 십계명을 다시 선포하신 것이다. 우리가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이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이 말씀을 지켜야 한다. 십계명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얻은 구속의 관계를 유지하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지금도 여전히 십계명을 가르쳐야 한다. 

열가지 계명중 몇가지를 요약 해 보자면, 첫번째 계명 내안의 우상  은  하나님 외에 우리 삶을 지배 하려는 돈, 성공, 명예 등 '내안의 우상'을 분별하고  제거하는 것이 모든 선의 시작임을 강조합니다.  두번째 계명 날 위해 존재하는 선 은 하나님을 내 소원을 들어주는 수단이나 도구로 전략시키지 않고, 그분 자체를 목적으로 삼는 신앙의 본질에 대해 설명합니다.  우상은 나를 위하여 존재하는 신이다 라는  말이 와닿더라구요.  하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많은 나의 삶. 반성하고 회개 하게 됩니다. 

각각 계명의 내용 후에는 인생기준 세우기로 생각 할수 있는 질문들이 있으니까 정리 하면서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각 챕터를 읽고, 내용들을  정리 하면서  내 삶의 무너진 울타리를 세우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큰 틀 안에서  우리가 안전하게 행복을 누리를 수있도록 살도록 노력해야지 다짐을 해봅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는 함께 읽어 보면 좋은 책들도 나와있으니  함께 보시길 추천 합니다.  


신앙도서추천, 기독교도서, 한기채 ,한기채목사 ,선을지켜라,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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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부활, 믿을 수 있나요?
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음, 김혜경 옮김 / 굿트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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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페이지의 짧은 책으로 읽기 편한 책입니다.  

4가지 질문들과 내용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겟습니다. 

추천사에서 인상적인 문장을 소개합니다. "정말 짧은 책이지만, '예수 부활'이라는 최고의 이야기가 역사적 으로 진실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 사람들에게도 큰 기쁜 소식임 을 보여준다. 더 바랄 게 있을까?"

피터 윌리엄스(Peter Wliams), 틴데일 하우스(TJyndale House) 관장

『복음서를 신뢰할수 있는가? (Can We Trust the Gospels?), 저자

첫번째 질문에서  예수님의 생에 관한 기본 사실의 역사적 증거를 살펴 봅니다. 


나고부터 크리스천으로 자란 저로선 의심 해본적이 없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시대적, 사실적 이야기들을 풀어내고 있습니다. 



부활에 대한 의심을 가지는  분들이라면, 근본적으로 예수님이 정말로 존재 하는 인물인가? 하는 질문이 가장 첫번째 질문일텐데요.  

인상적인 문구를 담아봤어요.  팩트예요! 예수님의 존재는! 

신약성경의 복음서를 읽으면, 예수님의 삶에서 드러난 사 랑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놀랍다. 그분은 배고픈 자들에게 음 식을 주셨고, 추방된 자들을 환영하셨으며, 나병환자들을 치 유하시고, 여성들을 옹호하시고, 인종적, 문화적 장벽을 허무시고, 괴롭히는 자들에게 맞서셨으며, 어린아이들을 품에 안 아주셨다. 나아가, 윤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가 인식하든 아니든 오늘날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도덕적 신 넘예를 들어, 인종, 성별, 국적, 사회경제적 지위에 관계 없이 모든 인간이 근본적으로 영향 하다는 믿음)이 결국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에서 비롯되었음을 알 수 있다. " 그러나 예수님의 죽음에 드러난 사랑은 그분의 삶 에 드러난 사랑보다 훨씬 더 놀랍다.p.49

책을 읽다보니  누군가가 얘기 해주는 것을 편히 듣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양한 관점으로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사실을 다시 한번 알게 된거 같고,  적어 둔 문구가 참 마음에 확 와닿았습니다! 

어렵지 않은 문체와 설명들이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쉽게 알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 초신자들에게 충분히 추천해 줄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저같이 교회안에서 자라온 분들에게도 충분히 읽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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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 배우고 익히는 즐거움, 삶으로 형성되는 지혜의 영성
강영안.최종원 지음 / 복있는사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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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에 소개할 책은 강영안 교수님과 최종원 교수님의 대담으로 이루어진   공부한다는 것 이라는 책입니다. 

강영안 교수님의 책 "생각한다는 것"을 통해  강영안 교수님을 알게 되었는데  사실 생각 한다는 것이 좋았지만 조금 어렵게 느껴졌었거든요.  

근데 이번 신간 강영안의 공부 한다는 것은 두께감이 살짝 있는 300페이지가 넘는 책임에도 불구 너무나 읽으면서 몰입도 많이 되고 깊이있는 앎에 대한 열망이 절로 생긴다고 할까요?  주옥같은 문장들이 가득 담긴 책이라  소장하고 읽고 또 읽을 책으로 여러분들께도 추천을 하겠습니다. 

처음에 공부 한다는것 이라는 제목 때문에 진짜 공부 하는 법을 알려주시려나 하는 의구심을 가졌는데 읽어 보니,  전방위적으로 다양하게 앎에 대해 탐구 하는것에 대해 이야기들을 나누어 주셔서 역시 사람은 평생을 배우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구나 생각을 절로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줌모임을 통해서  강영안 교수님과  모임을 가졌는데, 처음 이야기 해주신 내용이 너무 임펙트 있게 다가 와서 나눠봅니다.  ​


나이가 들수록 잘못 배우것을 덜어내고  다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


새로운 것들도 많이 배워야 하기도 하지만, 잘못 배운것들이 이미  채득되어  잘못된것도 모른채 살아가게 되잖아요. 

그럴수록, 나의 잘못 배운 생각, 행동, 말 등 여러 부분을 돌아보고 깨달아서  덜어내고 바르게 다시 배우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통 책의 첫 페이지는 저자 소개글로 시작을 하지만 이번 책에서는 책에 대한  정의를 첫 문장으로 소개 하고 있어요 

공부한다는 것은 질문하고, 책임지며, 사랑으로 응답하는 한 인간의 생애 전체에 걸친 형성의 여정이다.

단순히 무엇을 공부 할것인가가 아니라, 왜 공부해야 하는가, 공부가 나와 세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 가 라는 더 깊은 차원의 질문과 마주 하게 된다라는 문장이 이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라고도 소개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  

프롤로그에 담긴 이야기 처럼,  두분의 만남이  짧고 굵게 이루어졌지만, 이책에 담긴 내용들은  많이 덜어냈을만큼, 알차고 깊이 있게 다뤄졌다고 합니다.  

질문지 하나 없이도 이야기를 넓고, 깊게 끊김 없이  이어 갈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강영안 교수님의 그저 해박하다는  말 보다  더 깊이 있는 지성인이며 

신앙인이라는 이야기가 수긍이 됩니다.  

​책을 내기 위한 만남이 아니라 만남속에서 깊이있게 나눈 질문들과 답을 이책으로 만들었다고 하니,  철학과역사 그리고 신앙과 배움에 대한 궁금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추천 하는 바입니다. 


강영안의 공부핟다는 것에서 꽤 많은 부분에 줄치고, 표시 하고 싶은 욕구를 많이 느꼈어요.  


왠만하면 책에 줄 긋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한번은 눈으로 쭉 읽고 또 읽으면서 테이핑으로 표시를 하는 편인데,  주옥같은 문장들이 참 많은 책을만났습니다. 


우리가 지항해야 할 사회는 개인의 고유함을 충분히 존중하면서도 공동체성이 강조되는 사회, 

공동체 안에 개인이 존재 하면서도 개인의 은사가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드러나는 사회입니다.

강영안의 공부한다는 것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작년부터 많이 듣게 되는 단어가 환대 라는 단어인데,  환대라는 단어가 주는 따뜻함, 포근함 등이 있지만, 우리 사회가,  믿는 우리가 환대와는 먼 삶을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환대에 대한  깊이있는  해석들이 참 많이 생각 하게 해주어 유익했습니다.  ​

"공부는 삶을 비추고 삶은 공부를 완성한다"  

이책을 읽는 동안도 즐거웠고, 공부해야 할 이유를 다시 한번 정립하게되어  새해를 시작하고, 무언가를 해봐야지 다짐했던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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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 - 사무엘서에서 발견한
김다위 지음 / 두란노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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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위 목사님의 신간을 만났습니다.

전작도 잘 읽었고, 설교 영상도 보면서 은혜 많이 받고있었는데 이번 책 소식을 듣고  지금 제게 딱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어요.  역시 기대한  만큼 은혜도 많이 받고 때때마다 필요한 내용들과 기도들로 책 읽기 잘했다 생각을 했답니다. 한나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이 내용을 읽고 또 읽었을때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다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누구인지  또 한번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챕터마다 마음에 새길 세가지 내용이 있어서 더 한번씩 정리가 되서 너무 좋았어요  :0  은총을 받을 유일한 자격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자격이 없다고 고백하는 것이다.


은총은 자격 없는 자에게 부어지는 하나님의 자비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라 하나님은 당신을 존중하는 자를 존중하신다. 


하나님을 경외할때, 하나님의 더욱 충만한 은혜와 은총이 우리 삶 가운데 임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동안, 내용들도 마음에 많이 와닿았지만, 기도 내용들을 따라 읽으며   진심으로 기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어요.  

한나, 사무엘, 다윗에 이르기 까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알아도 깨닫지 못하고 온전히 그대로 행하지 못했던 모습들을 다시 한번 반성 하면서 다시 한번 주시는 말씀을 붇잡으려고 노력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이책을 읽고 기도 하면서 다시 한번 승리 하는 신앙인 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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