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방영할때 놓혔던 2편을 다시 볼수있어
여간 기쁘지 않았다.
파랑,빨강,초록,하양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찍은 몰랐던 사실들을
알아서 좋았고 깨끗한,그리고 아름다운 화면이 소장용으로
간직해도 손색이 없을듯 하다.
자식을 키워본 사람이면 누구나 겪었던 일들을 이렇게 글로써
엮어주니 모든 부모들을 대변해준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하다.
최인호 작가님의 글을 거의 다 읽은 사람으로 다른
책에서 중복된것이 많았지만
처음읽는 독자들 에게는 다시한번 최인호 작가님을 생각해하는 책이될것이다.
ebs에 나오는 박동규 교수가 추천하는 책이라 역시
아름다운 꽃 이야기를 손녀와 함께 보았다
9살 먹은 손녀의 표정에 기쁜이야기 슬픈이야기를 알수 있는
어린 자녀와도 보면 좋은 책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