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서 보다는 실재 애플 민낯을 만나고 싶었다. 그동안 만날수가 없었는데, 우연히 만난 책이 대박이다실제로 그 속에서 매일 함께 먹고 생활했던 저자의 체험적인 말이 가려운 것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