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집으로 웅진 이야기 교양 5
싱네 토르프 지음, 공민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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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저희 아이와 읽은 책은 <세상의 모든 집으로> 예요.


저희 아이와 이 책을 보고나니 세계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예요. 캐나다를 시작으로 독일, 캄보디아, 미국, 몽골 등등 세계 여러곳을 방문해 각 나라의 집들을 구경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장단점을 알게되어 아주 재미있고 유익했어요.


 캐나다의 이글루가 맨 처음 나와요.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이글루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흥미로웠어요. 또 제대로 지은 이글루라면 사람이 꼭대기에 올라서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부분에서 저희 아이와 저는 깜짝 놀랐어요. 여러 가지 크기의 이글루를 만든 후 터널로 연결한 것을 그림으로 보면서 저희 아이는 한번 들어가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캄보디아의 호수 위, 수상 가옥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수위가 높을 때는 집이 호수 한가운데 있기도 한다는 것이 신기했어요. 또 매일 배를 타고 학교에 간다는 부분에서 저희 아이는 이 곳 수상 학교에 방문해보고 싶다며 무척 궁금해했어요. 수상 시장에서 판매하는 맛있는 음식과 열대 과일을 보니 마치 그 곳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이 담긴 <세상의 모든 집으로>를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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