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에 한 번은 행복을 공부하라 -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들도 행복을 배운다
탈 벤 샤하르 지음, 손영인 옮김 / 좋은생각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하루, 무슨일이 있더라도 더 행복해지고 있나요?
4월말,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이 책을 펼쳤어요
-나는 지금 얼마나 행복할까?-점검하기를 하기 전까지
행복이라는 것은
아득하지만 왠지 꼭 이루어야 할 것 같은 부채같았어요

그리고 툭툭 점수를 메기누결과는
정말 형편없었지요😰

마음의 안녕, 몸의 안녕, 배움의 안녕, 관계의 안녕, 감정의 안녕 모두 정말 저멀리 안녕~

4월 말에 집중 되어 있던 스케줄도 5월의 행사들도
버거웠던 거였어요

그렇게 책장을 넘기며 읽던 중
⭐️62p 마지막 문단에서 큰 충격과 놓쳐버린 무언가를 알게 되었어요!

-천직을 찾는 마음가짐이 직장에서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집에 어린 자녀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저녁 여섯 시,

그 시간의 3가지 가정에서 언제나 시간에 쫓기던
저의 모습도 있었습니다
육아를 일처럼 처리 하는 동안 내가
잃어버린 것은 ‘내 자신이 무슨일을 하는지’를 자각하는 것었습니다 단순히 해야할 일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 육아가 가지는 의미와 목적을
단 몇분만 시간을 내 생각해 본다면
아이들과의 그 시간이 다른 행복으로 인식되었을 거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그렇게 이책을 좋아하게 되고
책의 조언처럼 천천히 읽어가면서
몸의 안녕을 위해 미시적 중시적 거시적 회복을 배우고

배움의 안녕을 위해
언제나 활기차고 명랑한 언니와 학부모아카데미도 참여하며 배우는 과정에 행복감을 공유하기도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관계의 안녕_완벽한 부모대신 충분히 좋은 부모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the good enough mother>
• 부모의 관심이 부족할때.
아이는 스스로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 배우는 부모는 아이에게 최고의 본보기다 .
•아이가 힘들 일을 마주할 기회를 뺏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김정의 안녕을 통해
몇 주간 느꼈던 불안과 두려움, 몸이 아픔에 대한 실망감과 속상함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흘러보내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세아이에게 감사의 편지도 적어보았어요

-진정한 행복을 경험하려면 먼저 불행이 들어올 수 있게 그냥 두어야 한다. 라는 책의 조언처럼요!

그렇게 책을 읽는 동안 작은 변화들이 하나 둘 일어나기 시작하고 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 다시 점검헤 본
-나는 얼마나 행복할까?의 점검표에서도 변화가 보였어요!
행복 처방전을 하나씩 실천하면서 얻은 행복이 무슨일이 있더라도 저를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러니 오늘 하루 무슨일이 있더라도 더 행복해져요^^
그리고 이 책, #일생에한번은행복을공부하라 와 함께 라면 조금 더 수월할 거예요😆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제공
#일생에한번은행복을공부하라 #일행공 #탈벤샤하르
#자기계발 #좋은생각 #옆에두고싶은책 #충분히좋은부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